회사망에서 신규 도로명 쓰다 겪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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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망에서 신규 도로명 쓰다 겪은 실수
신규 도로명 관련 사진

밤에 신규 도로명 확인하다 헛걸음한 적이 있어서, 체크만 짧게 적는다.

광고 페이지는 빼고, 입력칸 없이 끝나는 조회만 쓴다.

신규 도로명 확인 전에

목적이 뭔지 먼저 정한다. 단순 확인인지, 서류/가입용인지에 따라 보는 칸이 달라진다.

주소 검색은 https://juso.jamack.net/검색 로 한다.

신규 도로명 관련 참고 사진
신규 도로명 확인할 때 떠올리기 좋은 장면

실제로 하는 순서

  1. 지금 쓰는 망이 Wi-Fi인지 모바일인지 확인한다.
  2. VPN/보안앱이 켜져 있으면 일단 끄고 본다.
  3. 신규 도로명 관련 값을 조회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4. 값이 이상하면 다른 기기나 망으로 한 번 더 본다.
  5. 필요할 때만 복사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남기지 않는다.

기록이 필요하면 시간이랑 망 종류를 같이 적어 둔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표기 형식이 평소와 같은지
  • 지역/통신사/국가 정보가 맞는지
  • 방금 설정 변경이 있었는지
  • 캐시/자동완성으로 옛값이 남았는지

급할수록 한 줄씩 적는다. 한꺼번에 복사하면 빠진 글자를 못 본다.

자주 막히는 지점

VPN이 켜진 줄 모르고 결과가 바뀌었다고 착각하는 실수.

막히면 설정부터 의심하지 말고, 망부터 바꾼다. 의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신규 도로명 점검할 때
점검 흐름을 떠올리기 위한 사진

남겨두는 체크

  • 망 종류 확인
  • VPN OFF 확인
  • 신규 도로명 값 조회
  • 다른 환경에서 재확인
  • 필요 시에만 저장

나는 위 순서대로만 한다. 신규 도로명 관련해서는 이 정도가 제일 덜 헤맨다.

참고로 신규 도로명은(는) 시간대나 혼잡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 한 번 이상하면 조금 뒤에 다시 본다.

도구 주소는 https://juso.jamack.net/검색 기준이다. 화면 문구는 바뀌어도, 값이 맞게 나오면 된다.